[헤럴드 생생뉴스]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정우 손태영 커플이 러브라인에 어색해 했다.
정우는 5월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손태영의 남편인 권상우와 10년 절친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우는 권상우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과거 손태영과 처음 만났던 당시를 회상했다. 정우는 “권상우 집에 놀러갔는데 어색했다. 권상우 손태영이 싸운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정우와 손태영 두사람 모두 낯을 가렸기 때문에 생긴 오해였다.
현재 정우와 손태영은 ‘최고다 이순신’에서 묘한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서로 어색해 했다. 그러나 정우는 “할 때는 기가막히게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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