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키스의 보컬 훈(왼쪽)이 2일 오후 서울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 프레스콜에 전 LPG 멤버였던 한수연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뮤지컬은 가수 홍경민,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 유키스 훈의 트리플 캐스팅에 브라이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전 LPG 멤버 한수연의 더블 캐스팅에 빛나는 순수 국내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는 6월 29일까지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총 70회 공연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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