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시민들이 뽑은 ‘2013 상반기 핫스타’ 1위에 등극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은 2013 상반기 시민들이 뽑은 핫스타 순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상반기 핫스타 1위에는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천진난만한 언행과 사랑스러운 감수성과 시청자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받아온 윤후가 차지했다.
핫스타 2위에는 지난 4월 10년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 가왕(歌王) 조용필이 이름을 올렸다. 조용필은 타이틀곡 ‘바운스’를 발표하며 10년의 공백이 무섭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위에는 최근 예능 대세로 떠오른 개그맨 샘 해밍턴이, 4위는 월드스타 싸이가, 5위는 ‘백년의 유산’의 최원영이 차지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