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아미노로직스(대표 윤훈열)는 최근 스위스 생명공학회사의 비천연 아미노산 2종 발주에 대해 제품 공급을 위한 공급사 등록절차를 완료하고, 7월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아미노로직스는 일본ㆍ독일 회사와도 4종의 비천연 아미노산 유도체와 2종의 비천연 아미노산에 대한 샘플 공급 및 공급사 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아미노로직스는 기술혁신을 통해 작년 국제 평균가격의 60~70%로 공급하기로 한 D-세린도 대량생산 준비 중에 있으며, 7월 중에 본격적인 대량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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