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피겨여왕 김연아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시작되는 아이스쇼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3’ 프레스 리허설 공개 및 주요선수 기자회견에 참석해 커트 브라우닝, 데이비드 윌슨, 타티아나 볼로소자, 막심 트란코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연아는 이번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3’ 아이스쇼에서 자신의 프리 프로그램인 ‘레 미제라블’을 소치 올림픽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선보이며 새 갈라 프로그램 에이브릴 라빈의 ‘이매진’을 최초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아이스쇼는 ‘레 미제라블-꿈꾸어라, 도전하라, 사랑하라’를 주제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비롯한 세계 피겨스타들이 출연해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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