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성동구가 20일 오전 성수1가동 주민센터 옥상에 ‘허브-블루베리마을’을 조성해 인근 어린이집 원아들의 자연체험학습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관내 7개 시설 120여 명의 어린이가 체험하는 이곳은 로즈마리, 장미허브등 10여종 200여 분의 허브와 50여 분의 블루베리, 100여종의 초화류 및 토마토, 오이 등이 심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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