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신한생명은 지난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와 롯데자이언츠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신한생명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신한생명 인천지역의 우수고객과 함께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 어르신 등 2500여 명을 초청해 야구경기 관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고객 자녀와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은 SK와이번스 선발 출장 선수가 그라운드를 나설 때 함께 동행하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선발 선수들과 그라운드에서 직접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또 따뜻한 보험 실천을 위해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직원들로 구성된 신한콰이어 합창단과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 10명이 애국가를 함께 제창하는 등 즐거운 나눔의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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