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투개월 김예림이 티저영상 선정성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김예림은 지난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몰 엠펍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어 보이스(A Voic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속옷 노출로 불거진 티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김예림은 “가사 내용을 설명하기 위한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며 “무대 이전에 가사 내용에 맞는 여자의 마음을 설명하려고 한 티저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속옷 노출보다 음악에 더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음악을 듣고 티저 영상을 보면 더욱 이해하시기 편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소속사 미스틱89 측은 김예림의 솔로미니 앨범 타이틀곡 ‘올라잇’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예림은 잠에서 깨어난 후 속옷 차림으로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러나 속이 다 비치는 속옷만을 입고 아찔한 포즈를 선보인 김예림 모습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민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예림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예림 해명, 여자의 마음과 노출이 무슨 상관?”, “김예림 해명, 노출과 음악성은 상관없어요", ”김예림 해명, 일단 음악을 들어보자", ”음악 좋던데? “, “어린데 당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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