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예린이 병약했던 학창시절에 대해 털어놓으며 가수가 된 계기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 제45회 왕중완전에서 이예린은 “학창시절에 몸무게가 28kg일 정도로 말랐었다. 병원에서는 내게 가망이 없다고 까지 얘기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예린은 “그러다 TV에서 노래하는 사람들을 보고 감동을 했다. 순간적으로 몸이 뜨거워지면서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희망을 가졌다”며 “그 때부터 살도 찌고 밥도 소화가 되고 6개월 만에 회복됐다. 그만큼 꿈이 중요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경림은 MC 장윤정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몇kg이었냐?“고 묻자 “묻지마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도전천곡’ 45대 왕중왕전에는 윤수일 임정희 최은주 이예린 시크릿 쌈디 알리 길미 이수영 등이 출연해 우승 경쟁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