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에서 개그우먼으로 변신한 송인화의 과거 활동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KBS 28기 공채로 선발된 송인화는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 무대에 올라 개그우먼으로서 정식 신고식을 치뤘다. 이날 무대에 오른 송인화는 배우 못지 않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실제로 송인화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한 배우 출신으로 알려졌다. ‘반올림’ 출연 당시 송인화는 교복 차림으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송인화는 쌍꺼풀 없는 눈과 웃는 입매 등이 원더걸스 소희를 떠올리게 하는 모습이다.
송인화의 개그우먼 전향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앞으로의 활동 기대된다”,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낯익은 얼굴이다 싶었는데”,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용기있는 선택이다”, “송인화 개그우먼 전향, 배우활동이 개그우먼 생활에도 도움 많이 될 듯”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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