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8일 개그우먼 함효주의 갑작스런 교통사고 사망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겸 탤런트 이주연은 고 함효주의 비보를 듣고 자신의 트위터에 “갑작스런 소식에 놀랐습니다”라며 “제 연기스승 함효주 언니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려 애도를 표했다.
이어 그는 “밝고 예쁜 언니의 모습 가슴에 새기겠습니다”로 글을 맺었다.
이에 앞서 개그계 선배인 서승만은 한 언론과의 인텁에서 “새벽에 함효주의 교통사고 소식을 듣고 함께 있던 개그맨들과 병원에 갔다”며 “병원은 이미 눈물바다였다“ 고 전했다.
서승만은 “나는 상태가 괜찮아지는 줄 알고 돌아왔는데 이렇게 비보를 접해 안타깝다”며 “고 함효주는 끼가 많은 친구였고, 내가 아끼던 후배였다”며 안타까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