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이마트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가 개최한 ’2013 코리아 모바일 페스티발‘에서 모바일 웹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는 ▷모바일 앱 어워드 ▷모바일 웹 어워드 ▷모바일 광고 어워드 ▷모바일 솔루션 어워드 등 4 분야로 나눠 수상 기업을 진행한다. 이 중 모바일 웹 어워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 된 모바일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심사해 수상자를 가린다. 심사 기준은 ▷디자인 ▷편의성 ▷사업성 ▷참신성 ▷안정성 등 5가지 항목이다. 올해는 총 471개의 모바일 웹이 출품됐고, 이 중 이마트가 최우수상에 뽑혔다.
이마트몰은 수상 기념으로 오는 9일까지 모바일로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10%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는 5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 응모를 받는다.
이마트 온라인몰 사업담당인 최우정 상무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이마트몰 모바일 웹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마트몰 모바일 웹은 손바닥 안에 있는 작은 모바일로 이마트와 연결될 수 있는 혁신적인 웹이라 많은 고객들이 찾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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