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예전에는 어느 대학가를 가도 방학이 되면 똑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스펙을 위해 영어공인점수 및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 시대를 맞이한 지금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스펙이 좋은 사람이 아닌 글로벌 인재 즉, 실용영어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이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 인재인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실제 위의 표를 보더라도 영어공인점수 및 기타 자격증 보유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으며 영어회화 관련 자격증의 비중이 크게 오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NEAT, IELTS, OPIC, TOIEC speaking 등 다양한 말하기 영역의 테스트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최근 이를 총망라하는 테솔(TRSOL) 과정이 연일 화제다.

테솔(TESOL) 과정은 실용영어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강의를 하지 않더라도 speaking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되며, 학교 교사나 어학원의 영어강사는 물론, 대학생들의 취업 스펙과 직장인들의 승진 및 이직 시 가산점이 되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의 경우 서울시 중부교육청 산하 평생교육기관으로 사설교육기관의 장점인 단기교육과 코리아헤럴드의 장점인 공신력을 함께 갖춰 주목 받고 있다. 과정이수 후 미국 Nova Southeastern University에서 발급하는 테솔(TESOL)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재직자 내일배움 카드”를 활용하여 수강료의 60%를 국가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 과정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노바대학에서 제공하는 레벨 테스트에서 통과하여야 입학허가를 받을 수 있다.

이번달 8일 코리아헤럴드 테솔(TESOL) 교육원에서 진행되는 7월 방학특강 테솔(TESOL) 입학 설명회에 참석하면 무료 레벨 테스트와 함께 수업료 할인 및 교재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설명회 참가신청은 전화나 홈페이지(www.heraldtesol.com)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