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TV포인트’ 신규가입고객 대상 이벤트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수도권 최대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cable & more, 대표 장영보)이 ‘TV 포인트’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씨앤앰은 “2011년 업계 최초로 시작했던 TV포인트 서비스 확대행사를 시작한다”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포인트를 적립하고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될 TV포인트서비스 이벤트에서는 가입고객 모두에게 1000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10만 포인트, 2등 5명에게 5만 포인트, 3등 1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TV포인트’는 잠자고 있던 신용카드, 적립카드, 문화상품권 등의 포인트를 통합해 TV포인트로 전환해 최신영화, 드라마, 교육 같은 유료 VOD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씨앤앰TV포인트 제휴사는 신한카드(마이신한포인트), BC카드(탑포인트), KB카드(포인트리), 우리카드(모아포인트), GS칼텍스카드(GS&POINT), 농협카드(채움), 블루포인트(현대자동차), 문화 상품권 등이 있다.

회원 가입은 ‘리모컨 메뉴버튼 ▶ Joy&Life ▶ TV포인트 ▶ 회원가입’으로 들어가 실명인증 후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로 본인인증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25일 씨앤앰 홈페이지(www.cnm.co.kr)에 발표한다.

shee@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