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주변기기 전문기업 버팔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휴대용 외장HDD ‘미니스테이션 슬림’을 새로 내놨다. 이 제품은 8.8㎜의 두께를 적용해 울트라북과 함께 노트북 가방에 넣어도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아 휴대가 매우 용이한 게 특징. 특히 USB2.0보다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USB 3.0인터페이스를 지원해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버팔로는 설명했다. USB2.0을 지원하는 PC사용자들을 위해 USB2.0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고도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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