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의 첫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삼국지'가 카카오게임 오픈 초읽기에 들어갔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의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하며, 스마트폰에 최적화 된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오는 6월 4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구글 플레이 및 IOS 버전을 동시 출시 할 예정이다.

또한, '아이러브삼국지' 출시에 맞춰 다양하고 풍성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게임 설치 후 캐릭터 생성만 하면 추첨을 통해 프라다 명품백 및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지급하고, 카카오 친구 초대 시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명품백을 증정한다. 또한, '아이러브삼국지' 100레벨 이상 달성 시 추첨을 통해 괌 여행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의 모바일 첫 출사표로 오랜 준비기간을 거쳤다. 전략게임과 카카오 게임하기의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많은 기간 노력한 만큼, 유저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삼국지'의 게임 정보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의 공식 모바일 페이지(m.ilovegame.co.kr/ilovesa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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