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변신 AoS MMORPG '이클립스워 온라인(이하 이클립스워)'의 AoS전장이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인기 상승을 이끌고 있다.

엔돌핀소프트(공동대표 김현수ㆍ김현오)에서 개발하고 게임스쿨티지씨(대표 김현오)가 지난 29일부터 Pre-OBT(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무한변신 MMORPG '이클립스워'의 AOS 전장에 유저 참여율이 97%에 다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클립스워'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적대적인 두 종족간의 대립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1000여종 이상으로 변신 가능한 무한변신과 색다른 AOS전장, 시간변화에 따른 변신체 능력변화 등의 특징이 있는 MMORPG다.

'이클립스워'는 지난 29일(수)부터 오는 6월1일(토)까지 사전공개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이 게임의 대표적인 특징인 AOS 전장의 매력에 유저들이 매료됐다.

퍼블리셔인 게임스쿨티지씨 김현우 사업이사는 "이번 사전공개서비스에서는 이 게임의 대표적인 AOS 전장에 대해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며 "전체 게임에 참여한 유저 중 97%가 AOS전장을 경험했고 지속적으로 전장을 즐긴 유저도 75%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이클립스워'의 AOS전장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은 전장에서 가장 뛰어난 변신체에 대한 정보 공유 등 자체적인 공략 팁(Tip)까지 등장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현재 AOS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변신체로는 '고블린'과 '맘모스' 등이다.

한편 '이클립스워'는 일일 이벤트를 진행,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미리 정해진 이벤트가 아닌 스팟하게 진행되는 이벤트여서 언제 이벤트가 진행될지 여부에 유저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에는 오픈과 동시에 연장에 따른 이벤트가 진행됐다. 정규 이벤트인 '닭치고 레벨업'을 확대해 이날 추첨, 배달까지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게임스쿨티지씨 김현우 사업이사는 "앞으로도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며 "더 많은 유저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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