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광역단체장/충청북도도지사)
충북도는 이시종<사진> 충북지사가 23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차 상경해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울 영등포에 있는 충북학사 미래관을 찾아 충북 출신 인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시종(광역단체장/충청북도도지사) 충북도는 이시종<사진> 충북지사가 23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차 상경해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울 영등포에 있는 충북학사 미래관을 찾아 충북 출신 인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도는 이시종<사진> 충북지사가 23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에 참석차 상경해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울 영등포에 있는 충북학사 미래관을 찾아 충북 출신 인재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수도권 시대를 함께하는 미래 인재’라는 주제로 진행될 이번 특강에는 충북학사 재사생 100여 명이 참여하게된다.

이시종 지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었던 수많은 경험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충북의 발전은 지금 이 자리에 함께한 인재 여러분의 발전과 그 맥을 같이 한다”며, 고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시종 지사는 지난 6월 21일에도 충북학사 청람재 재사생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에도 충북 발전을 이끌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특강 기회를 계속 만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