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발전을 거듭하며,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국 최대 게임 축제 '차이나조이'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차이나조이 2013' B2C 현장

'차이나조이 2013'에는 텐센트, 완미세계, 넷이즈, 더나인 등 중국 메이저 게임 기업은 물론 EA,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해외 유명 게임 업체와 인텔, AMD 등 기술 관련 업체 등 400여 업체가 참여했다.

→ DJ와 함께한 '더나인' 부스

→ '요우주(YOUZU)' 부스의 미녀들

→ 길쭉한 미녀들과 함께한 '스네일게임' 부스

→ 개발강자 '서산국 스튜디오'의 부스

→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비엔펑' 부스

→ 여성 밴드 무대로 유저 시선 사로잡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부스

→ 풍성한 선물 공세로 인기몰이 한 '넷이즈'의 부스

→ 유저와 함께하는 '완미세계' 부스

모바일 게임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차이나조이 2013'에도 다수 모바일 게임 업체를 비롯해 중국 이동 통신사가 B2C에 참가했다.

→ 늘씬한 미녀들 앞세운 모바일게임의 신흥강자 '추콩'의 부스

이 외에도 올 해 처음으로 World Mobile Game Conference(WMGC)를 열어 모바일 게임의 미래를 주제로 한 강연 및 토론을 진행한다.

→ 올해 처음으로 열린 WMGC 현장

차이나조이 특별취재팀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