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힙합뮤지션 화나가 3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수 화나(FANA)의 30kg 감량 전후를 비교하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화나는 과거와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30kg 감량 후 모습은 홀쭉해진 몸매 뿐 아니라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훈훈한 분위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나는 이날 30kg 감량 전후 사진이 화제가 되자 자신의 트위터에 “오 살 기사 갑자기 여기저기 막 뜬다”며 “신기하고 좋긴 한데 나의 흑역사 또한 만천하에”라며 쿨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004년 데뷔한 화나는 절묘한 라임을 넣은 노래들로 ‘라임 몬스터’라고 불린다. 화나는 각종 공연을 통해 꾸준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는 19일 정규 2집 앨범 ‘FANAttitude’를 발표할 예정이다.

화나 30kg 감량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나 30kg 감량, 정말 살빼는 게 진리” “화나 30kg 감량, 앨범보다 다이어트 소식이 더 화제인듯” “화나 30kg 감량, 흔남에서 훈남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