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시청광장에서 농협,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2013 복숭아데이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복숭아가 가득담긴 풀장에서 놀며 더위를 이기고 있다. 이번행사는 중복을 맞아 복숭아로 삼복더위를 이기고, 지난 겨울철 냉해피해로 수확량이 전년에 비해 많이 줄어 생산농가를 돕기위해 열렸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