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최근 1박2일간 아산장학생 140여명을 초청해 울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산업 현장을 견학하고, 반구대 암각화와 대왕암 등을 찾는 ‘아산장학생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장학생들은 첫날 일정으로 ‘아산정신’과 ‘봉사정신’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최근 보존 문제를 둘러싸고 화제가 된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암각화박물관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