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임성한 사단에 새롭게 합류, ‘하준앓이’를 불러온 라이징 훈남 서하준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서하준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 재벌가 출신이라는 신분을 숨긴 채 여주인공 오로라(전소민)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외모와 자상한 성격의 매니저 역할로 출연 중이다.

서하준의 소속사인 봄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bomnsee)에는 서하준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다양한 모습의 사진과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기실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하준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기연습을 하고 있는가 하면 대본에 밑줄까지 그어가며 대사 하나하나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또 눈을 지긋이 감고 대사를 속으로 읊어보며 촬영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리고 있는 진지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짓거나,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훈남의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 첫 등장부터 눈에 확! 요즘 오로라공주에서 설설희 보는 낙에 살고 있다”, “서하준 때문에 매일 오로라공주 본.방.사.수”, “출연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하준앓이중”이라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제공=봄 엔터테인먼트]

서하준(탤런트)
임성한 사단에 새롭게 합류, ‘하준앓이’를 불러온 라이징 훈남 서하준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서하준(탤런트) 임성한 사단에 새롭게 합류, ‘하준앓이’를 불러온 라이징 훈남 서하준의 대본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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