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역배우 출신 이세영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다.
이세영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KBS 드라마스페셜 방학특선 4부작 ‘사춘기 메들리’(극본 김보연, 연출 김성윤)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세영은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로 등장, 현장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1992년생의 이세영은 초등학교 재학 당시 학습지 광고모델로 연예계 입문했다. 10여년에 걸쳐 이세영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아역으로 활동했던 당시 이세영은 당시 ‘리틀 황신혜’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이세영은 특히 치아교정 후에는 성숙한 미모가 한껏 부각됐다. 아역배우부터 얼굴을 알린 이세영은 성인이 된 후 ‘폭풍성장의 좋은예’로 꼽히며 걸그룹 못지 않은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2011년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부에 입학한 이세영은 카라의 구하라, 민지원 등과 학교 3대퀸카로 선정돼 이목을 끌었다.
이세영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영 미모, 청소년기보다 훨씬 예뻐졌네” “이세영 미모, 연기 기대된다” “이세영 미모, 요즘 아이돌과는 다른 여배우만의 매력이 있는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