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꽃보다 할배’에서 배우 이서진이 유창한 영어실력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첫 방송 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이서진이 본격적인 파리 여행길에 올랐다.

막내 멤버인 이서진은 파리에 도착하자 교통편부터 가는 길까지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며 통역사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공항 내 안내소에서 숙소까지 찾아가는 방법을 물으면서 막힘 없는 영어실력을 뽐냈다.

이서진은 미국의 명문 대학교인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해 ‘엄친아' 별명을 얻기도 했다.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꽃보다할배‘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H4’가 9박10일간 유럽여행을 떠나는 참신한 콘셉트로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특히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로 인기를 모은 나영석 PD가 CJ E&M 이적 후 만든 첫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컸다.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이날 ‘꽃보다 할배’ 첫방송은 전국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평균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첫 방송과 케이블 TV라는 점을 감안하면 좋은 출발이다.

‘꽃보다 할배’1회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서진 영어실력, 정말 멋있다!”, “‘꽃보다 할배’1회, 매력있다”, “‘‘꽃보다 할배’1회, 신선하고 재미있네”, “‘꽃보다 할배’1회, 이서진 영어실력 호감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서진(위부터/탤런트/영화배우),이순재(탤런트/영화배우/SG연기아카데미원장/EK티쳐원장)
이서진(위부터/탤런트/영화배우),이순재(탤런트/영화배우/SG연기아카데미원장/EK티쳐원장)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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