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 E&S는 중국 현지 도시가스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는 SK-싸이뤄ㆍ차이나가스홀딩스(CGH) 임직원들과 실무 교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 서린동 SK E&S 본사를 방문한 CGH 관계자들이 기념촬영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치우 SK E&S 경영지원부문장, 펑쭤즈ㆍ마진롱 CGH 부총재, 유정준 SK E&S 대표이사(사장). SK-싸이뤄는 SK E&S가 중국 현지 가스공급업체인 싸이뤄와 공동 설립한 조인트벤처이고, CGH는 중국 117개 도시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중국의 3대 도시가스업체다. SK E&S는 이들 회사의 경영진ㆍ실무진 총 66명을 6ㆍ7월 세 차례에 걸쳐 한국으로 초청했다. 오는 10월에는 SK E&S 임직원들이 중국 현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사진제공=SK E&S]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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