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3일 인천 LSG스카이쉐프에서 장거리 전 노선의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에 7월부터 서비스중인 여름을 대표하는 삼계탕, 삼계죽, 열두 초계탕, 오디 산마죽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기내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이 3일 인천 LSG스카이쉐프에서 장거리 전 노선의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에 7월부터 서비스중인 여름을 대표하는 삼계탕, 삼계죽, 열두 초계탕, 오디 산마죽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기내보양식을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