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이버대학 ‘실용음악학과’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전문성 더해 작사, 작곡, 노래, 악기연주 등 음악적 재능을 보다 전문적으로 가꿔내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들은 ‘실용음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음악에 관한 모든 이론과 실제를 배우고 익힌다. 음악적 재능이란 것이 딱히 자격증이나 인증서로 평가되는 것이 아닌 것을 생각한다면 이들의 학구열은 실로 놀랍고 대단하다.
이러한 상황 덕에 전문대학이나 사이버대학에서는 실용음악학과를 개설, 전문 인력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전국 대학 실용음악학과는 수 백여 개가 넘는 상황. 때문에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어느 곳을 선택할 것인가’를 두고 고민이 크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을 어떻게 배우는지’에 초점을 두고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디션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나서고 있는 뮤지션 신 모씨는 “실용음악은 음악적 이론이 생소한 만큼 그 이론적 기초를 잘 닦아주고, 철저한 1:1 실기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 모씨가 추천한 곳은 자신이 졸업한 세계사이버대학.
세계사이버대학은 200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실용음악학과를 개설해 이 분야의 정통성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론 수업은 온라인으로, 전공실기와 앙상블 수업은 1:1 오프라인으로 배울 수 있어 전문성도 뛰어나다. 이에 실력 있는 졸업생들이 사회 곳곳 음악 관련 분야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한편 세계사이버대학 실용음악학과는 오는 7월 12일까지 2013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특히 이번 2013년도에 입학하는 신입생/편입생은 전국 사이버대학 중 최저 수준인 학점 당 59,000원 꼴의 낮은 등록금 혜택도 받게 될 예정.
재즈 작/편곡가로 유명한 실용음악과 학과장 최정수 교수는 “새로운 교수진과 교육과정으로 대중음악 흐름에 맞는 모든 발판을 마련해 놓았다”고 전했다.
세계사이버대학 실용음악학과 입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세계사이버대학 홈페이지(www.world.ac.kr)를 참조하면 된다.(1577-4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