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성진 기자] 25m 쇼트코스 수영에서 연일 대회신기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수영 첫날인 지난달 30일 인천 도원수영장에서 열린 8개 종목에서 한국의 양정두(2개)와 백수연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선수들이 6개의 기록을 세운데 이어, 1일 열린 7개종목에서도 중국선수들이 모두 4개의 기록을 작성했다. 중국은 1일 7개 종목중 4개의 금메달을 차지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중국은 이날 남녀 400m 계영에서 모두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하며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한 수영강국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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