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업무상 횡령 및 사기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하주(80) 영훈학원 이사장이 이동식 침대에 실린 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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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업무상 횡령 및 사기로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하주(80) 영훈학원 이사장이 이동식 침대에 실린 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북부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