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보령메디앙스의 유아 프리미엄 전문매장인 ‘비비하우스(BB HOUSE)가 오는 30일까지 에코백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비비하우스 매장에서 아이맘 회원카드를 사용하거나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에코백이 주어진다. 스토케나 페도라, 퓨어가닉 등 유아용품 브랜드의 프로모션에 참여한 제품 구매자들에게도 에코백이 증정된다. 비비하우스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오렌지, 아이보리 등 3가지 색상의 에코백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 행사에 나오는 에코백은 비비하우스가 오가닉 전문 브랜드 ‘디오가닉’과 협업한 제품으로, 휴대와 세탁이 편리해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과 16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실천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에코백은 친환경 가방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유아용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올바른 소비를 하고 바른 생활실천을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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