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유선이 결혼 1년여 만에 임신했다.
25일 유선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유선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 내년 1월께 출산 예정이다”고 전했다.
유선은 지난해 5월 10년 간 열애한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지 약 1년 만에 첫 아이를 가졌다.
이에 유선은 태교와 동시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라마, 인터뷰,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유선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선 임신 축하드려요”, “유선 임신, 유선씨 닮은 예쁜 딸 낳으시길”, “유선 임신, 태교 잘 하셔서 예쁘고 똑똑한 아이 낳으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영화 ‘마요네즈’로 데뷔한 유선은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2005), ‘솔약국집 아들들’(2009) 등과 영화 ‘검은집’(2007) ‘이끼’(2010) ‘가비’(2012)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