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국회사무처에서 발주한 ‘2013년 국회정보망 확충 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월부터 10월 초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노후화된 스위치와 무선랜 장비를 교체ㆍ확장하고, 무선보안망과 장애분석에 필요한 네트워크 장애분석 솔루션을 신규 구축하게 된다.

조명제 코닉글로리 대표는 “올해부터 공공 SI 사업을 시작하면서 짧은 기간에 여러 사업을 수주하면서 선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공공 IT 시장에서 시스템, 네트워크, 보안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인프라 전문 회사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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