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 최우수상 -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2012년 개설한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ncheonAG2014)과 2011년에 개설한 트위터(https://twitter.com/incheonAG2014),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Incheon2014/)를 통해 국민과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주도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홍보를 보다 인간미 넘치고 친근한 메시지 형태로 전파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과정 및 관련 소식을 소개하는 등 대국민 공감형 SNS를 운영하고 있다.

약 2만4000여 명의 팬 수를 보유한 페이스북과 3만8000여 명의 팔로워와 이어져 있는 트위터는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준비과정과 관련 소식 인천지역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국민들이 대회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영상 및 콘텐츠를 발빠르게 업데이트하고 있다.

조직위는 SNS채널을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이벤트 진행과 최신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함으로써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인지도 상승에 힘쓰는 한편 국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를 페이스북을 연동해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조직위는 또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방문자들의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사회적 이슈와 시즌 이슈 관련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일상생활 속 재미있는 소재와 국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지속적인 방문 유도와 충성고객의 확보도 꾀하고 있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온라인홍보팀 장수환 팀장은 “SNS를 활용한 국민들과의 소통은 계속될 것이며 이러한 활동은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이벤트와 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다양한 소식들부터 일상생활 공감이슈들을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6개의 채널 외에도 9월 영문 블로그와 10월 중국어 채널 오픈을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홍보도 강화하여, 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최초의 소셜아시안게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imdy121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