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대상 - 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www.hanabank.com)은 2009년 국내 최초 스마트뱅킹 서비스인 ‘하나N Bank’를 출시한 이후 모바일 지급결제 플랫폼을 기반으로 통신, 유통, 제조, 의료 등 다양한 비금융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창조경제를 실천하고 있다.

하나은행 SNS운영의 기본 키워드는 공감과 이해다. 금융이나 경제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고 말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운영의 포커스를 맞췄다.

하나은행은 ‘하나’의 기쁨, ‘더불어’사는 ‘하나N스마트’ 콘셉트로 영업시간 중 영업점 방문 없이 ‘페이스북 가상브랜치’를 통해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페이팔 제휴 해외송금 서비스인 ‘글로벌 페이’를 인포그래픽 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금융정보를 직관적이고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하나은행의 고객과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은 활용 능력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스마트금융서비스인 ‘하나N’ 시리즈로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국내 은행권 최초 전자지갑 서비스 ‘N Wallet’을 출시해 아시아 금융사 최초로 ‘The Banker誌’가 수여하는 ‘금융 기술 혁신 대상’ 등 종합대상을 포함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하나은행 소셜미디어 채널 관계자는 “하나은행의 SNS채널은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등 다양하지만 각 채널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트렌드라고 해서 따라가는 ‘다채널’ 전략이 아닌, 각 채널의 서비스적 특성과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개인금융 강화에 따른 생활 밀착형 콘텐츠 개발 및 관계 지향적 소셜미디어 멀티 채널 통합 채널 운영을 통해 고객이 금융 상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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