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플라스틱 아일랜드 가을 광고 촬영서 팔색조 매력 뽐내

찰칵, 찰칵, 찰칵… 쉴 새 없이 셔터음이 터지는 광고 촬영현장.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앞세운 걸그룹씨스타(효린, 보라, 다솜, 소유)와 플라스틱 아일랜드(대표 최윤준)의 가을 컬렉션이 만나는 자리였다.

지난 6월 발표한 ‘Give it To Me’를 통해 ‘노출 없이도 섹시할 수 있다’는 공식을 보여준 씨스타가 최근 그녀들의 근황을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 플라스틱 아일랜드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 씨스타는 플라스틱 아일랜드가 재해석한 다양한 ‘데님 아우터’를 비롯해 ‘플라워 패턴 시리즈’, ‘플레어스커트’, ‘시티 레이디 룩‘등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이번 광고 촬영에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씨스타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돼 플라스틱 아일랜드 아우터, 패턴 시리즈 등 가을 시즌의 퀄리티를 한 층 높이기도 했다.

특히 보라는 플라워 시리즈를 통해 황금 바디 라인을 공개했다. 플라스틱 아일랜드만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플라워 시리즈를 다양한 소재와 S라인 실루엣으로 바리에이션한 의상을 입은 보라는 현장에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표출했다.

다솜은 니트 소재의 플레어 스커트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효린은 데님 재킷에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매치해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 소유도 ‘2013 SISTAR’ 플라스틱 아일랜드 가을 광고를 통해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촬영 관계자는 “씨스타가 광고 모델로 있는 촬영 현장은 해피 바이러스에 전염된 듯 항상 경쾌하고 산뜻했다” 며 “씨스타 광고 촬영은 섹시한 모습뿐 아니라 다양한 면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