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B.A.P)의 대현이 팬들에게 안부인사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대현은 지난 8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가 굉장히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해요, Baby~!!’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대현은 깃 부분에 장식이 있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를 입고 단추를 두어 개쯤 풀어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앞머리에 애교 있게 꽂은 헤어핀은 성숙 해 보이는 패션 중에도 개구진 소년을 연상케 했다.
특히 대현은 매력적인 눈 밑 애교점을 돋보이게 하는 은은한 미소까지 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뿐만 아니라 대현은 최근 6개월 여 만에 ‘배드맨(Badman)’으로 국내 활동을 재개하면서, 유독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며 기다리는 팬들에게 SNS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꾸준히 전하며 ‘팬 바보’다운 면모로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한편 비에이피는 오는 8월 17일과 18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올림픽 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비에이피 라이브 온 얼스 서울 원티드(B.A.P LIVE ON EARTH SEOUL WANTED)’를 개최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