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주스 브랜드 ‘저스트주스’를 생산ㆍ판매하는 헤럴드에코팜은 14일 서울 도곡동 신세계 스타슈퍼에 국내 최초의 ‘클렌즈(해독주스) 바’인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문을 열었다. 과일ㆍ채소 등 100% 친환경 재료를 사용하는 ‘클렌즈’의 레시피는 뉴욕에서 생식 전문가로 활동하는 셰프가 만들어 오리지널의 맛과 영양을 느낄 수 있다. 사흘동안 하루 6병의 클렌즈를 마심으로써 체내 독소를 빼내고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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