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앞둔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 외벽에 주민들이 작성한 소원메시지와 어린이들이 그린 태극기 1300여 점이 걸려있는 강남구청에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강남구는 광복절 68주년을 기념,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전시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강남구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해 구민의 손글씨로 작성한 소원 메세지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 1300여점을 줄로 엮어 구청 외벽에 설치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설치는 11일부터 17일까지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