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노홍철이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가 이상형을 설명했다.

8월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노홍철은 휴일을 맞아 세차하던 도중 막간을 이용해 결혼정보회사 상담원을 찾아갔다.

노홍철은 이상형을 물어보는 상담원에게 “희망 나이는 스물여섯, 덩치는 큰 분 말고 키 큰 사람이 좋다”고 대답했다. 이어 노홍철은 “여성스럽고 긍정적이고 소녀 감성 충만한 여자가 좋다”고 얘기하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노홍철이 말한 것을 토대로 상담원은 회원 목록을 정리했다고 말해 노홍철을 기쁘게 했다.

한편 노홍철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애교 많다는 상담원 딸과 통화하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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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MC)
노홍철은 이상형을 물어보는 상담원에게 “희망 나이는 스물여섯, 덩치는 큰 분 말고 키 큰 사람이 좋다”고 대답했다. 이어 노홍철은 “여성스럽고 긍정적이고 소녀 감성 충만한 여자가 좋다”고 얘기하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노홍철이 말한 것을 토대로 상담원은 회원 목록을 정리했다고 말해 노홍철을 기쁘게 했다.
노홍철(MC) 노홍철은 이상형을 물어보는 상담원에게 “희망 나이는 스물여섯, 덩치는 큰 분 말고 키 큰 사람이 좋다”고 대답했다. 이어 노홍철은 “여성스럽고 긍정적이고 소녀 감성 충만한 여자가 좋다”고 얘기하며 들뜬 표정을 지었다. 노홍철이 말한 것을 토대로 상담원은 회원 목록을 정리했다고 말해 노홍철을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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