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더블에이의 우상과 호익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8월 8일 오전, 공개된 사진 속 호익은 무더운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핑크 시스루 룩을 입고 일렉기타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리더 우상은 레게음악을 떠올리게 하는 포스터를 배경으로 화려한 스케이트보드와 함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더블에이의 안무 디렉터이기도 한 우상은 ‘미쳐서 그래’, ‘컴백(Come Back)’ 등 지난 더블에이의 곡들의 안무를 직접 만들었으며, 이효리, 보아. 세븐 등의 안무를 맡았던 정재용 단장과 함께 이번 타이틀곡 안무에 참여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더블에이의 타이틀곡 ‘오케바리(OK ABOUT IT)’는 더블에이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아우라와 작곡가 프랭키. 에이(Frankie A)가 함께 작사, 작곡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