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6인조 혼성 밴드 진달래밴드가 데뷔 미니앨범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를 8일 발매한다.

지난 2011년 멤버 임선을 주축으로 결성된 진달래밴드는 아날로그 감성을 젊은 문화로 새롭게 재해석한 음악을 표방하는 밴드다.

앨범을 유통하는 미러볼뮤직 측은 “진달래밴드는 정교하면서 화려한 연주와 심플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에 독특한 음색의 보컬을 입혀 오감이 함께 느껴지는 공연을 추구한다”며 “오리지널 밴드 사운드와 옛 것을 표방하자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기본으로 21세기 한국 록을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