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영애 측이 건강이상설을 일축하며 복귀 의사를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증권가 정보지 루머에 대한 사실 여부를 검증하기 위해 이영애의 소속사 측과 전화통화를 시도했다.

결혼 뒤 연예 활동을 쉬고 있는 이영애에 대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게 아니냐는 루머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영애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영애 본인도 어이없어 하고 있다”고 일축하며 “내년 초 작품을 통해 복귀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애 복귀 계획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복귀 계획, 대장금 같은 히트작 기대” “이영애 복귀 계획, TV에서 하루빨리 보고 싶네요” “이영애 복귀 계획, 어떤 작가의 작품으로 나올지 궁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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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서울 한양대 한양예술극장에서 결혼발표 후 처음으로 모습으로 드러낸 탤런트 이영애씨가 밝고 차분한 모습으로 기자들 앞에 나타나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2009.09.15
15일 오전 서울 한양대 한양예술극장에서 결혼발표 후 처음으로 모습으로 드러낸 탤런트 이영애씨가 밝고 차분한 모습으로 기자들 앞에 나타나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200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