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백윤식(66)이 연인 K기자의 폭로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백윤식 소속사 측은 여러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K씨의 주장은) 전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하며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20년 동안 만나온 다른 여자가 있었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니다. 알고 지낸 사이인 건 맞지만 교제를 한 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백윤식의 두 아들 백도빈, 백서빈이 K 씨를 폭행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대화 중 실랑이가 있었던 건 맞지만 폭행이라고 할 수준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사 기자 K 씨는 29일 몇몇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백윤식에게 20년 된 여자가 있다”며 “그의 아들인 백도빈과 백서빈이 나를 폭행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백윤식 공식입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윤식 공식입장, 한때 연인이었다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백윤식 공식입장, 30년 차이가 난다고 할때부터 평범하진 않았다" "백윤식 공식입장, 씁쓸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