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리쌍 멤버 길이 에프엑스 설리와 열애설이 난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에게 디스전을 선전포고했다.
리쌍 멤버 길(@GillMeo)이 26일 트위터에 “최자…컨트롤 비트 다운받고 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최자와 절친한 길이 재치있는 트윗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에 장난 섞인 반응을 내놓은 것이다.
‘컨트롤 비트’는 지난달 국내 힙합계를 뒤흔든 디스(비난)전의 사용된 곡을 말한다.
앞서 한 연예매체는 최자(33)와 설리(19)가 지난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을 찾아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무려 14살의 나이차를 뛰어넘어 연인의 모습을 보여줘 누리꾼들을 들썩이게 했다.
최자를 ‘디스’한 길의 트윗에 누리꾼들은 “길 컨트롤 비트 다운, 저도 받는 중” “예능 늦둥이 길, 완전 웃긴다” “오종혁 소연도 열애하고 최자 설리도 열애하는데 난 왜 솔로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