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 ‘똔따렐리 서랍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똔따렐리 서랍장은 부드러운 라탄무늬가 돋보이는디자인과 모던한 색상이 특징으로 가을맞이 집 단장에 안성맞춤이다. 공간에 따라 4~5단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색상은 브라운과 아이보리 두 가지이다.

“똔따렐리는 유럽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로, 올해 초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바스켓’과 ‘수납장’의 높은 인기에 힘 입어 서랍장을 연이어 출시하게 됐다”고 락액락은 밝혔다.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 ‘똔따렐리 서랍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2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CJ오쇼핑을 통해 이태리 유명수납 브랜드 ‘똔따렐리 서랍장’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똔따렐리 서랍장은 기존 바스켓 및 수납장과 마찬가지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져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환경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

또 습기에 강한 플라스틱 소재의 특성상 물 세척이 가능해 더욱 위생적이며, 뒤틀림이 없어 오래도록 모양 변형 없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가볍고 튼튼한 소재로 무거운 원목가구와 달리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 1~2인 가구 및 일반 가정에서는 속옷, 계절 옷, 다양한 생활소품 등을 보관할 수 있고 영ㆍ유아 등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장난감은 물론 위생용품 보관함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류미순 락앤락 상품개발부문 이사는 “본격적인 가을 이사시즌을 맞아 수납 및 인테리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시기”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품격있는 유럽풍 디자인에 높은 실용성까지 갖춘 ‘똔따렐리 서랍장’을 특별한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가을맞이 집 단장을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홈쇼핑 런칭 방송에서는 13만원대의 똔따렐리 5단 서랍장을 2만8000원 상당의 똔따렐리 소품바스켓(5L)과 함께 구성해 7만98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