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은 북경 시어칭 바이오텍사의 최소 구매조건 불이행으로 253억6700만원 규모의 암 관련 유전자변이 진단 제품(PNAClamp™ Mutation Detection Kit)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8.56%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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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은 북경 시어칭 바이오텍사의 최소 구매조건 불이행으로 253억6700만원 규모의 암 관련 유전자변이 진단 제품(PNAClamp™ Mutation Detection Kit)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8.56%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