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휩싸인 에프엑스 설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설리는 지난 4월 KBS2TV ‘생생정보통’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설리는 이상형에 대해 “듬직하고 아빠 같고, 제가 말하면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과거 발언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최자가 14살 연상인 데다 듬직한 체구 등이 설리의 이상형에 가깝다는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휩싸인 에프엑스 설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설리(최진리/가수/탤런트/에프엑스)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휩싸인 에프엑스 설리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한편 25일 설리와 최자는 서울숲 근처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으나,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이 발견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혹은 가시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