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문근영(26)이 촬영 중 눈 부상을 당했다.
문근영은 지난 18일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를 촬영하던 중 촬영장비가 얼굴에 떨어져 눈에 부상을 입었다.
곧바로 응급실로 실려가 치료받았으나 하루만 휴식을 취하고 19일 다시 촬영에 합류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많은 분이 걱정하고 놀라셨을 것 같은데 현재 상태는 양호하다. 문근영은 하루 휴식을 취한 뒤 바로 촬영장에 복귀했다. 지금은 촬영 중”이라고 전했다.
문근영 눈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근영 눈 부상, 다시 복귀한거보니 괜찮네”, “문근영 눈 부상, 한참 지난일인데아직?”, “문근영 눈 부상, 촬영장 안전 다시 점검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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