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식품연구원(원장 윤석후ㆍ사진)은 23일부터 오는 10월 19까지 경기도 성남에 있는 본원에서 미얀마 농업관개부 공무원 8명을 초청해 ‘미얀마의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 훈련센터’ 교수진 양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 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기공식을 치른 미얀마 만다레이에서 현재 3ha의 부지 내에 건설 중인 ‘미얀마 농산물 수확후 관리기술 훈련센터’의 교수진을 양성키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1차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중 선발된 우수자를 대상으로 이론 및 실기를 심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내년 1월에 완공될 미얀마 훈련센터는 미얀마 농업관개부 주체로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농민과 농민단체ㆍ농산물 수출관련 업체 종사들 뿐 만 아니라 농과대학 교수진과 농업관개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